갤러리

어르신들의 활동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다양한 순간들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

  •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장기요양시설 ‘한가위 행사’   9월 10일 화요일, 아침부터 시끌벅적 한가위 행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히 발걸음을 옮기는 직원들을 보시고 어르신께서 궁금하셨는지 ‘오늘 뭐 하는데, 이렇게 바빠요?’라고 물어보며 기대감을 보이셨습니다.오늘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전해드리고자 ‘한가위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한가위 행사는 크게 전통놀이와 다과나눔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전통놀이 시간에는 조별 대항전으로 다양한 전통놀이(윷놀이, 투호던지기, 오자미 등) 한마당이 열려 열띤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가을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2층 효도마을 6분, 5층 사랑마을 4분, 6층 행복마을 6분의 보호자께서 오셔서 함께 어울려 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전통놀이를 하면서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우승을 위한 집념을 보여 더욱 즐거웠고, 어르신, 보호자, 직원 할 것 없이 모두가 웃고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승한 1등 조 외에도 2, 3등 한 조에 푸짐한 상품을 전달해드렸습니다.^^   2019년 남은 시간도 어르신들과 활기차게 지내는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 여름 햇살이 좋았던 날 어르신들과 함께 센터 맞은 편에 위치한 선경아파트 내 수요장터로 ‘만원의 행복’ 외부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만원의 행복은 장기요양시설에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외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각자에 주어진 만원이란 돈으로 무엇을 어떻게 살지 고민도 해보고, 구입과정에서 여러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어르신의 인지기능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날씨가 검은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었기에 비가 와서 어르신들이 나가시지 못할까 걱정이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어르신들이 나가실 시간이 되자 해도 나오고 구름도 적당히 있어 어르신들이 외출하시기에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에 어르신들도 즐거우셨는지 장터를 둘러보며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하시다가 다 사려면 돈이 적다고 더 줘야 한다며 장난치시는 어르신들도 계셨고, 평소에 말씀이 없으셨던 노OO 어르신도 구경을 하며 이야기를 많이하셨고, 이OO어르신께서는 “나오니 좋다, 고맙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정민지 

  • 중복을 앞둔 7월 19일 금요일, 7월에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축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푸짐한 다과와 함께 시작된 행사는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촉촉한 치즈케이크와 더불어 제공된 단팥크림빵과 슈크림빵이 부드럽고 달아서 맛이 좋다며 같이 준비된 이온음료와 함께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항상 어르신의 입맛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고심 끝에 다과를 결정하고 있는 만큼 매번 높은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달 진행되는 생신축하행사를 통해 어르신, 직원, 보호자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가득한 생신축하행사는 청명한 가을에도 계속됩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김진주

  • #. 6월 14일 정오, 2층 효도마을 어르신들의 ‘정원식사’본 센터에서는 외부에서 식사할 기회가 적은 어르신께 야외정원 고향의 뜰(옥상)에서 식사를 제공하여 단조로운 일상을 벗어나 계절감도 느끼며 즐거움을 드리고자 ‘정원식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14일, 2층 효도마을 정원식사에서는 식사메뉴로 쇠고기 불고기, 시금치국, 배추겉절이, 버섯잡채, 장떡을 준비하였습니다. 장떡의 경우 어르신들의 추억을 살릴 수 있는 것을 고려하여 제공했으며 어르신 및 보호자께서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층과 달리 식사메뉴에서 특별식을 제공하지 못해 간식메뉴를 제철과일인 수박과 여름의 별미인 팥빙수를 준비하였습니다. 수박의 계절답게 수박 맛에 대해 ‘달아서 좋았다’, ‘맛있다’고 말씀하셨고, 팥빙수는 옛날빙수의 느낌을 살리어 팥과 미숫가루, 연유로 맛을 내어 보았습니다. 팥빙수는 일부 어르신께서 차갑다고 하시며 남기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이 있었으나 어르신들께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이는 기회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향후에도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음식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정원식사에 여덟 분의 보호자께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셨습니다. 보호자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호자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5월 8일에는 2019년 보호자간담회가 실시되었습니다.   입소어르신 보호자들께 2019년 시행되는 프로그램관련 주요내용, 각종 행사 활동내용과 공지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보호자들은 어르신의 입소생활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고, 어르신의 안정된 입소생활을 위해 협조해야하는 사항들을 다시 익힐수 있었습니다. 또한, 보호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져 본 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고 서비스와 시설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1회 보호자간담회를 통해 보호자와의 소통으로 신뢰를 강화하고, 개선 방향을 설정해 꾸준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꽃들이 만개하는 4월입니다. 4월 26일 금요일 성남시 노인보건센터 5층 사랑마을 어르신들과 단기보호시설 어르신들이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기 위해 옥상정원(고향의 뜰)에서 식사를 진행 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탓에 아쉽게도 정원에서의 식사는 어려워지게 되어 5층 식당에서 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비록 장소는 정원이 아니었지만 정원에서 식사를 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끔 잔잔한 재즈 음악과 함께 정갈한 세팅 준비를 하였으며, 평소에 드시던 단조로운 식단이 아닌 특별한 날에 걸 맞는 식단을 준비하였습니다. 옛날 기억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양은 도시락 속에 달걀프라이가 얹어진 김치볶음밥과 멸치볶음, 분홍소시지, 그리고 장국을 함께 준비하였으며, 특별식으로 자장라면을 일반식과 저작식에 따라 각각 맞는 조리법으로 준비하여 어르신들의 식이에 따라 불편함 없이 드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후식으로는 생크림을 얹은 망고를 제공하여 더 달콤하고 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원에서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풍족하고 특별한 식사로 충분히 달랠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선사해드릴 정원 식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김진주 

  •   5월 22일 어르신들 모시고 봄소풍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햇살에 선선한 바깥공기 쐐러  율동공원으로 출발~!     바나나, 물, 쿠키, 초콜렛, 키위 등​ 맛있는 간식 챙겨 먹고 UpUp~     소풍은 늘 설레는거 같아요​     마지막 단체사진까지~ 찰칵!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제9회 장기요양기관 평가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최하는 2018년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성남시 노인보건센터 장기요양시설이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되어4월 24일 대전 코레일 본사 대강당에서 거행되는'최우수기관 현판 수여식'에 참석하였습니다. 2017년 장기요양기관(재가급여) 평가대회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장기요양시설도 최우수 평가를 받아 다시 한번 우수한 기관임을 증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함께하고 있는모든 직원분들과 어르신,가족분들의 아낌없는 신뢰와 지원으로함께 빚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성남시 노인보건센터 요양시설에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9년 3월 29일 교육부, 보건복지부는 제3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중원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는 각 부처 장관들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모습을 직접 살펴보고, 모든 치매안심센터 완전 개소를 목표로 '치매국가책임제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논의 했습니다. 지난 2017년 9월 발표한 치매국가책임제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장기요양서비스 확대 등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30개 과제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1년 6개월간 추진, 운영하였습니다. 중원구 치매안심센터는 '올리사랑'(성남시치매관리단)을 기반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연구사업 등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3월 15일. 따뜻한 봄과 함께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들의 생신축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어르신들의 마음도 포근해져 더욱 활기차게 생신축하노래를 불렀던 3월 생신축하행사였습니다. 넉넉하게 준비된 웨하스와 홈런볼이 부드러워서 먹기가 좋다며 맛있게 드셨고, 달콤한 케익을 드시면서도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특히 6층에서는 어르신과 생일이 같은 요양보호사가 함께 고깔모자를 쓰고 노래를 부르고 촛불을 끄며 더욱 즐거운 생신축하행사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생신축하행사를 통해 성남시노인보건센터에서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2월 1일. 새해의 첫인사를 드리는 설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게 세배인사를 드리고 한분한분 모두와 악수하고 포옹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엔 쑥쓰러워서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인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등의 이야기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더 건강해지셔야해요.” 와 같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전통놀이 시간을 통해 조별 대항으로 한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직원과 어르신, 보호자가 모두 윷을 던지고 함께 논의해 말판에 말을 놓으며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소속감을 느끼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2019년에도 저희 직원들 또한 어르신과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즐거운 요양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1월 18일. 2019년의 첫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게 축하인사를 드리는 생신축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생신축하행사에는 예쁜 하트장식이 된 케이크와 바나나우유, 맛있게 익은 딸기를 준비하였습니다.   2층에 계시는 심OO 어르신의 배우자, 며느리, 손녀가 모두 행사에 참석하여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특히 참여한 손녀의 생신축하노래를 부르는 모습, 할아버지와 함께 초를 끄는 모습, 박수치며 웃는 모습을 보며 다른 어르신들도 기특하다며 좋아하시고 행사가 더욱 활기차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월마다 진행하는 작은행사이지만 어르신과 가족, 직원들이 서로 축하해주며 정서지지를 해주는 생신축하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를 되찾으시도록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로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열다.' 3월 5일 오후 3시 상대원1동 보건소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 개소식' 을 열었습니다. 중원구 치매안심센터는 의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모두 22명의 전문인이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치매관련 상담, 등록관리, 조기검진,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치매 치료비 지원 등 치매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관리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중원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에 따라 성남시는 수정, 분당, 중원 3개구 모두 새로 단장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서비스를 펴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국정과제 중 하나인 만큼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성남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롭게 발돋움하는 중원구 치매안심센터의 긍정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     12월 21일 금요일, 12월에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다 같이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르신들이 어려움 없이 섭취하실 수 있는 생크림 케이크와 부드러운 과자, 망고주스, 그리고 제철 과일인 대봉을 함께 마련하여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분위기 속에서 생신축하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매번 어르신들의 입맛과 취향을 최대한 고려하여 신중히 다과를 선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특히 제철을 맞아 맛이 좋은 대봉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크고 속이 꽉 차있다.” “달고 싱싱하다.” 등의 호평일색과 함께 직원들, 가족들과도 다과 나눔의 시간을 가지면서 소통과 축하의 장을 만들어갔습니다. 매월 어김없이 다가오지만 매번 새로운 기대와 설렘을 안겨주는 생신축하행사는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 1월 행사안내 ▶ 1.18 생신축하행사​작성자 : 사회복지사 김진주​ 

  • 11월 생신축하행사 11월 16일 금요일, 11월에 생신을 맞이한 13분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어르신들께서 삼삼오오 휴게실에 모여였습니다. 이번 생신축하행사에서는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치즈케이크와 제철과일인 연시, 과자, 쥬스 등을 준비함으로써 다과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연시는 이 시기에만 싱싱한 연시를 잡수실 수 있어 어르신들께서는 ‘잘 익었다’, ‘부드럽고 달아서 맛이 좋다’ 등 호평이 제일 좋았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 시 생신축하행사용품인 생신모자를 왕관으로 준비하였는데 평소에 쓰던 고깔모자 대신 왕관을 쓴 모습에 어르신들께서 신선해 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 하시던 5층 황○○어르신께서도 왕관을 쓰고 사진을 찍으시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층 어르신들께서도 좋아하셨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매월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직원들 및 함께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축하를 주고받으며, 정서적 지지를 해주는 생신축하행사는 12월에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 12월 행사안내 ▶ 12.17, 12.18 해·소프로그램(선경어린이집) / 12.21 생신축하행사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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