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어르신들의 활동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다양한 순간들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

  • 2018. 1.12 제155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10분 음악동영상 상영 후, 2시 강우석감독의 1993년작 '투캅스'를 상영하여 113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였습니다.  

  • 새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센터에서는 1월 생신축하행사를 시작으로 어느덧 2017년 마지막 생신축하행사가 지난 12월 15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매월 생신축하행사일 전에 보호자께 행사참여 안내 문자를 발송해드렸는데요, 그래서인지 매월 꾸준히 보호자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며 2018년도에도 보호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해주시리라 믿습니다.^^   12월 생신축하행사서도 여느 때처럼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서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017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웃음이 가득한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18년에도 어르신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많이 웃을 수 있는 일들을 많이 기획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11월 30일,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장기요양시설에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 보호자분들을 모셔서 입소어르신들의 생활사항, 운영상 주요내용을 공유하고 보호자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하반기 보호자 간담회’가 실시되었습니다.   매섭게 부는 칼바람에도 입소어르신들의 편안한 시설 생활을 위해 26명의 보호자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하반기동안 진행된 정원식사, 만원의 행복 등의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과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을 하실 수 있게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재난안전교육, CPR교육 등의 실시 모습을 시청각 자료를 통해 파악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본 시설에 어떠한 변경사항이 있는지도 알게 되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 모두 몸과 마음이 안정된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며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는 성남시 노인보건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2017.11.24 제152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30분 99빵빵 밴드 공연 후, 2시 5분 최하원감독의 1969년작 '독짓는 늙은이'를 상영하였고 131명의 어르신이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 2017.11.10 제151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10분 음악동영상 상영 후, 2시 최동훈감독의 2015년작 '암살'을 상영하여 147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였습니다.      

  • 2017.10.27 제150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30분 99빵빵 밴드 공연 후, 2시 10분 김응천감독의 1977년작 '시집가는 날'을 상영하였고 165명의 어르신이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 어느새 벼가 노랗게 무르익어 가는 가을이네요.댁네 평안하신지요?^^저희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로 어르신들과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어르신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지역사회와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자 저희 기관에서는 만원의 행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1년에 4회기로 진행이 되며 상반기에는 3월과 6월, 하반기에는 9월과 10월에 진행하였습니다.   10월 11일에 진행된 만원의 행복에서는 김○○ 어르신께서 ‘우리 요양원 앞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너무 좋네요.‘ 라고 하시며 감탄을 하셨고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오늘 최고에요!‘ 라고 말씀까지 하시며 만족감을 보이셨습니다.^^ 시장상인들과 물건을 흥정하고 고르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은 비가 온 후 갠 다음으로 다소 쌀쌀한 기온이 어르신들께서 감기라도 걸릴까 염려되어 조금 서둘러 안전하게 센터로 복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2017.10.13 제149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10분 건강동영상 상영 후, 2시 류승완감독의 2014년작 '베테랑'을 상영하여 162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였습니다.     

  • 2017. 9.22 제148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30분 99빵빵 밴드 공연 후, 2시 10분 이준익감독의 2005년작 '왕의 남자'를 상영하였고 144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셨습니다.      

  • 특별 식사 프로그램 ‘정원식사’  높고 푸른 하늘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가을입니다.^^​저희 어르신들께도 가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식사 프로그램 ‘정원식사’를 9월 15일 정오에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만찬을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도 드높고 맑은 모습을 보여 어르신, 직원 모두 기분 좋은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점심식사는 쇠고기불고기, 된장국, 두부조림, 감자채 볶음으로 평소에 드시던 찬으로 식사를 하셨는데요, 늘 같은 공간에서 하던 식사를 외부로 장소를 옮기니 어르신들 만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 식사도 평소보다 더 드시는 분들도 많았고요, 식사를 마치고 ‘재미있었어.’,‘밥이 꿀맛 같았어.’라고 말씀을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한 정원식사 프로그램에 보호자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렸더니 바쁜 가운데 많은 보호자분들께서오셔서 어르신과 함께 다과를 드시며 담소도 나누고 산책하는 등.. 프로그램 참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2017. 9. 8 제147회 정기무료영화상영   2시 심우섭감독의 1969년작 '월부남비서'를 상영하여 184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였습니다.    

  • 8월 18일 금요일,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8월에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축하하기위해 생신축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생신축하행사에서 생신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축하노래가 끝나자 초를 힘껏 불어 끄시며 “모두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소원을 말씀하셨고 또 한 어르신은 “매 달 이렇게 케이크와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라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 개개인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 깊은 생신축하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효도, 사랑, 행복이 가득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조유리

  • 7월 21일 금요일, 7월에 생신을 맞으신 8명의 어르신을 축하하기 위해 생신 축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축하하기 위해 다함께 모여서 노래를 불러드리고 다과도 나눠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생신 축하 행사를 통해 한층 더 서로 가까워지고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함께 생일을 축하해주니 고마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간식을 함께 나눠 먹으니 더 맛이 있는 것 같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챙기시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 생신 축하 행사는 어느 때 보다도 보호자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는데 그래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조유리 

  • 6월 23일,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옥상정원에서는 ‘정원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   6층 행복마을에 지내시는 어르신들 모두가 옥상에서 그날의 특식인 전복해물죽과 도토리묵 등 준비된 점심식사를 맛있게 드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경관식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도 모두 다 함께 옥상으로 올라가셔서 따뜻한 햇살도 쬐고 텃밭, 나무 등을 둘러보기도 하셨습니다. 경관식 어르신들은 대부분 와상인 상태로 만원의행복, 외부나들이 등 다양한 특별행사에 참여하시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소외되시는 분없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어 행사가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 모두가 참여실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어르신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5월 25일, 30명의 어르신과 직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율동공원으로 외부나들이를 갔습니다.리프트버스를 대여해 휠체어를 타는 어르신들도 버스탑승을 간편하게 하시도록 도와드리고,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을 1:1로 짝꿍을 맺어드려 나들이동안 어르신들이 무료하거나 소외감이 들지 않으시도록 했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햇살이 따뜻함보다는 점점 뜨거움을 더하려는 때에 호숫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어르신들의 산책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연1회 진행되는 외부나들이 행사에 어르신 반상회 회장으로서 2회 연속 참여하고 계신 ‘ㅊ○○’ 어르신은 “리프트버스 준비로 버스를 타고 내리는 것이 수월해서 참 좋았고, 다양하게 준비된 간식을 맛있게 잘 먹었다. 직원들의 노력으로 매회 외부나들이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하시며 행사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기대감과 만족감을 충족시켜드릴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제공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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